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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내로부터 떠나려하는 남편... 아니... 아내의 행복을 위해 떠나야만 하는 남편의 심정을 아는가!? 이 영화는 그러한 남편의 심정을 잘 담고 있다. [줄거리] 알츠하이머(치매)에 걸린 아내를 돌보며 점점 하나둘 잊어가는 모습에 가슴아파하던 남편은... 점점 자신과의 추억마저 잊어가는 아내의 모습을 너무나 안타깝게 생각하며 어쩔수 없이 더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에 치매환자들을 수용하는 병원에 아내를 맡기게 된다... 그런데.. 문제는 거기서 부터 시작된다. 병원의 방침상 입원 후 한달간 외부인(심지어 남편까지도)의 방문을 금하기 때문에 남편은 보고싶은 아내를 찾지 못한다. 한달뒤... 그렇게 보고싶던 아내를 찾아갔건만... 한달간의 짧은 시간만에.. 아내는 더욱 악화되어 남편의 존재를 잊은 채 다른 할아버지를 사랑하게 된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아내의 행복을 위해 아내의 혼란스러움과 심적인 부담을 예방하기 위해... 아내를 보내겠습니까? P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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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hwan 2008/05/05 14:30
보면서든 생각은 참대단한 사랑이다~ 라는 거였습니다만
가슴 찡하게 다가오지는 않더군요
난 저렇게 못한다라는 생각이 더 들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사랑하는 사람.. 절대 못보내요 ㅋ~
나는야 욕심쟁이 우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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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hwan 2008/05/06 10:01
네~ 알츠하이머=노인성 치매 입니다.
풍은...^^;; 한의학에서 쓰이는 말이죠^^;
보통 혈압등으로 인하여 쓰러지거나 한뒤 몸이 굳어가는 것을 "풍이 왔다"라고 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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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순 2008/05/10 21:50
평안하시지요^^
낼우리교회 야외예배갑니다.(장소는 파주로갑니다.)
점님에게 이야기하고싶어서요.ㅋㅋㅎㅎ~~
요즘에 기타연습하고있어요.악보는 무궁무진하니 걱정없구요.^^
비전이라는찬양이 넘 좋아서 연습하고있습니다.
그럼.항상승리하시기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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