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주님을사랑합니다-배형규목사님의 순교를 기리며-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임 받는 성도 (사6:1-8)


“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 (사6:8)

1. 영적 비전을 발견한 사람이어야 한다. (빌1:6)
꿈이 없는 사람은 미래에 희망이 없다.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
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2. 영적인 일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 (롬8:5-6)
그리스도인은 물질보다 영적인 일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 수입 자체
보다 선한 동기와 목적을 가지고 사용할 때 풍성한 은혜가 예비 된다

3. 성경 연구와 경건에 실질적인 투자를 해야 한다. (딤후3:16-17)
하나님께서는 어느 시대나 하나님의 말씀 자체에 고개를 숙이고
진지하게 귀를 기울이는 사람을 사용하신다. 

4. 은사와 재능을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고전14:39-40)
  가진 은사와 지식과 재능이 얼마나 되느냐 보다 그것을 얼마나
  선하게 적극적으로 사용하느냐가 더욱 중요하다.

5 .그리스도의 심장, 즉 사랑을 소유해야 한다. (빌1:8)
  하나님께 쓰임 받은 인물들은 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진 자이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어떻게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 이시니라”

6. 기도의 사람이어야 한다. (빌4:19)
  기도의 사람은 결국 하나님의 능력 있는 도구로 쓰임 받는다.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7. 환난과 장벽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 (계2:10)
  어떤 분야든 진정한 영적 가치를 느끼고 열심, 열정, 불굴의 의지를
  발휘하여 자신의 목표를 성취해 나가야 한다. 

8. 전폭적인 헌신이 있어야 한다. (행20:24)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완전히 포기한 사람이다.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 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9. 성령의 권능으로 기름 부음을 받아야 한다. (행10:38)
성령의 능력은 자기 자신을 하나님 앞에서 충분히 열어 놓고 하나님
의 능력을 점심으로 구하는 자에게 임했다. 

10. 신실한 믿음으로 최선의 결실을 맺어야 한다. (딤후4:7-8)
인생의 경주에서 최종적으로 승리하는 사람은 거룩한 비전을 가지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달리는 사람이다. 결실은 수고의 결과이기도
하지만 오히려 하나님의 놀라운 은총에 속한다. 진정한 평가는 하나님이
하신다.  단지 우리는 능력 있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

              - 배형규목사를 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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