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걱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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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에서 매일 밥사먹는 비용이 부담되어 밥통을 샀습니다.
도아님의 뽐뿌덕에 아이팟을 가슴에 품고 조금씩 모으던 돈을 요새 이것저것 사느라 다 써버렸네요~
비교적 실용성 있고 필요한 물건이라 질렀다 라는 표현은 맞지 않지만요
여튼 밥통은 식욕을 돋구는 빨간색 "리홈"^^*
귀엽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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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밥은 딱 한번 해먹어 보아서 밥이 맛있게 잘된다 어떻다 라고는 말 못하겠지만 작은 밥통이 귀엽다 못해 사랑스럽습니다~ (이젠 밥통을 사랑한다는..^^;;)
실은 아래 광고에서 밥을 워낙에 맛있게 먹길래 사게 되었다능;;
 


* 광고와는 색상에 차이가 있네요~ 광고에 나오는 사진은 무광택 소제로 더 고급스러운데요 실제로는 광택 빤딱빤딱 플라스틱 제질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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