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나를 위해 온몸을 불살라 줬던 그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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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연탄을 보았다.
어린 시절 새벽에 일어나 불조절 하랴~
동네 연탄 가게에 집게 들고 가서 낑낑 대며 사들고 오던 연탄
다 태운 연탄 부수어 버리던 추억들..
나름대로 추억이 있었던 까만 연탄...
어린시절 기름 보일러가 있던 친구집이 몹시 부러웠는데
지금 생각 하니 그 추억이 더 소중한것 같다

저정도 양이라면 겨우내 따뜻할 것을 생각 하니 맘이 절로 훈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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