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동심을 불러일으키는 그것...^^

몸도 맘도 많이 지친 하루 였다...
우울 모드로 벤치에 앉아 친구를 기다리던중....

나를 추억속의 동심의 세계로 빠져 들게 하는 것이 있었으니..
이름하야...

확대

소독차~^^*

비록 차는 아니었지만 뿌연 연기가 뿜어져 나오자...
'한번 달려볼까'
하는 생각이 나를 어린 시절 아득한 동심의 세계로 이끌었다.
친구들과 고함을 쳐대며 소독차 뒤를 따라 달리던 골목길과 작은 도로들...

오랜만에 미친척 하고 소독하시는 아저씨 뒤를 따라다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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