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026-철야예배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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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울때 주님의 얼굴보라
나주를 멀리 떠났다
천부여 의지 없어서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주께가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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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 생략 한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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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찬송가를 듣다보면 조금 식상한 면이 있는데..직접 부르면 따라 부르기도 쉽고 멜로디도 좋고 여러사람들이 함께부르니 노래를 못불러도 티 안나서 좋습니다.. 근데 저는 불교론자에 가깝습니다.^^;

    2007.10.26 20:29 신고
    • 저도 듣는 것보다는 부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교회 찬양단에서 열심히 하고 있죠^^
      리드 싱어를 하고는 있으나
      (가끔 이 포스트처럼 찬양 콘티가 올라오는 이유도 거기에 있습니다.)
      아직은 가진 재주가 미천하고 연약한 부분이 많아서
      정말 깊이있고 은혜로운 찬양을 하진
      못하는 것 같습니다.

      2007.10.27 16:35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