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 셋째주 콘티

날 구원하신 주 감사 // 이와 같은 때엔 // 구주의 십자가 // 보혈을 지나

주의 정결한 피로 // 내가 주인삼은 // 죄에서 자유를 //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 복음들고 산을 // 내 진정 사모하는 // 나 무엇과도 주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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