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뽑은 전주 맛집 소개

어디까지나~ 제가 가본 음식점 중에서 맛있는 집이라 판단되는 곳들입니다. 먹어보지 않은 곳을 평가 할 수는 없으니깐요^^
술은 거의 마시지 않는 관계로 술집이나 안주가 맛있는 집은 많이 알지 못합니다. 억지로 끌려가 한두개 집어먹고 반해 버린 집은 있지만요.. 나열된 순서가 맛집의 순위는 아닙니다.


* 전일슈퍼( 관련 포스팅 : Jeonju-두번째-세번째날)
- 식사류는 아닌 가맥(가게맥주)을 파는 곳이지만 억지로 끌려가 먹게된 갑오징어의 맛과 장맛은 잊을 수가 없다.
- 몇개월 전 사장님이 돌아가셨지만, 사모님과 자제분이 잘 이어가고 계신다. 맛있는 장을 만들어내신 사장님께 노벨요리상을 드리고싶다.




* 남원추어탕( 관련 포스팅 : 청국장이 맛있는 추어탕집)
- 청국장이 아주 맛있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
- 전주 소재 식당답게 반찬이 맛있고 깔끔하며 푸짐하다
- 주차공간이 부족한 동네 골목이다... 





* 콩나물국밥_왱이집&두레박 (관련 포스팅 : [전주] 원조라는 말은 필요없다. 콩나물국밥 <왱이집>)
- 전주의 유명 콩나물국밥집 두곳, 비슷한 상차림이지만 어느 쪽도 서로 뒤지지 않는다. 각자 좋아하는 곳으로^^





- 양념된 삼겹살이 연탄불에 구워져서 나온다. 편하게 맛있게 먹을수 잇다.
- 허름한 분위기에 찾아가는 것 같다. 오원집은 분점이 3개 있다.




- 참고로 화끈한 짜장 & 속풀이 짬뽕만 맛있습니다. 나머지 음식은 보통임
- 체인점이어서 곳곳에 있지만 정말 속시원하게 맛있다.
- 짜장일번지 위치보기 | 얼마전 이전했다.
- 시내의 계수나무(홍합짬뽕으로 유명)에 비해 해물은 적지만 매운 맛만은 비교가 안된다^^b





* 다락방|감자탕 (관련 포스팅 : 감자탕집_다락방)
- 일반 전골냄비위의 감자탕이 아닌 각자 개인 돌솥냄비에 푸짐한 감자탕이 나온다
- 저렴한 가격에 맛 또한 뛰어나다
- 학교앞에 위치해 학생들이 많이 찾는곳^^





* 비빔밥&한정식 (관련포스팅 : 전주 비빔밥과 한정식)
- 전주의 비빔밥, 한정식이 유명한 만큼 맛있는 집 또한 많다 어느 곳이 맛있다고는 못하지만 위의 관련 포스팅으로 대처합니다.
- 위의 포스팅에 언급된 집들 외에 "한국관"을 넣고 싶군요
-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위의 전문 비빔밥과 한정식 집도 맛있지만 보다 저렴하고 맛있는 집들도 많습니다.
- 위치정보 생략



그외의 맛집(선술집, 참치회 전문점, 스테이크 잘하는 레스토랑, 입에서 살살녹는 가을 전어구이 잘하는집)들이 있으나 자료부족(사진, 관련포스팅)으로 추후에 첨가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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