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법 개정되어야 한다 그런데...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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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오염원은 인간이 아닌가 싶다. 

신은 인간에게 이 대자연을 이 지구를 인간에게

다 먹고 쓰레기통에 처 넣어라 라고 준 것이 아니다.


이름을 붙여주고, 잘 가꾸고 관리하고 정성을 쏟아 애정을 갖고 바라보고 

또 다시 그 책임과 의무와 함께 아름다운 이 모든 것을 후손에게 물려주라고 보낸 것이다.


호세 무히카 대통령의 연설이 생각난다....

그의 말 처럼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서 이 지구에 왔다.

개발과 소비의 굴레에 갇혀 이 지구를 우리 이웃인 자연과 동물들을 다 쓰고 시궁창에 던져 버리면 안된다


그러다 언젠가 끝이 오면 우리마저 시궁창 같은 저주받은 음부에 쓰레기 처럼 버려지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동물보호법은 꼭 개정되어야 한다. 

그런데 그보다 앞서 우리가 소비를 먼저 줄여야 한다. 우리는 너무 많은 닭과 돼지 소들을 공장에서 찍어내듯 만들어낸다. 그리고 그것을 필요이상으로 소비하고 있다.(요즘엔 애완용인 강아지, 고양이 마저 공장에서 찍어내듯 사육되고 쉽게 버려지는 일이 비일비재 한다)


많은 사람들이 AI, 구제역의 주된 원인이 철새가 바이러스를 옮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런데 소리내어 얘기하는 곳은 환경단체나 녹생당 뿐이다 바르게 키워서 최소한으로 소비하고 동물들이 함께 살아갈 길을 열어주어야 한다

또한 동물뿐만 아니리 식물까지도 GMO, 과도한 화학비료 사용을 멈추어야 우리가 산다


이 과소비를 멈추지 않을 경우, 식용가축으로 사육하는 동물들에게 찾아온 AI, 구제역이 당신이 가족이라 말하고 방안에서 밀집된 공간에서 키우는 애완동물들에게 그리고 우리 인간에게 찾아올 것은 명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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