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총각이 아니라 꼬마네~ - 한울 김치 모니터링 다섯번째 [꼬마김치]

자~ 한템포 느린 리뷰^^;; 이제 얼굴에 철판 깔았습니다. ㅋ; 김치는 잘받아먹기 신공으로 낼름낼름 먹으면서 리뷰는 천천히 김치가 익어가듯이;;;!?;;;;ㅋ

오늘 포스팅 하는 제품은 한울의 "맛김치"입니다. 편의점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한울 꼬마김치의 대표 품목입니다.


일단 함 보세요~ 똑딱이로 찍은거라 후레쉬를 끄고 찍었더니 어둡게 찍혔네요^^ 본래의 김치색은 아래사진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번 모니터링에는 "색깔/맛/식감"을 가지고 평가해 달라고 하셨는데요~

1. 색깔 : 일단 집에서 담근 김치와는 다르게 좀 하얗습니다. 그래서 겉보기에는 맛이 좀 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 맛보다 앞서서 냄새 : 음식은 먼저 눈으로 그리고 코로 그 다음으로 입으로 접하게 되죠 냄새는 한울김치 특유의 냄새가 납니다. 일반적으로 사먹는 김치는 대부분 이 냄새가 나더군요... 정확한 원인은 모르지만요.. 앞서 다른 포스팅에도 썼듯이 그 냄새가 납니다.
3. 맛 : 맛은 그럭저럭 먹을 만 했는데요.. 저는 좀더 익혀서 먹었습니다.^^ 맛있더군요.. 그리고 특히 따로 빼두어서 좀더 푹익혀서 시어진 김치를 이용해서 김치전을 해먹었습니다. 크기도 잘게 짤라져 있어서 조금만 더 쫑쫑 자른뒤 김치전을 맛있게^^*
4. 식감 : 전체적으로 봤을때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앞서 언급한 냄새 탓에 10점 만점에 8점 정도라고 보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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