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가 이렇게 좋을 줄이야 - 둘째 김치(포기김치)


갑자기 왠 포기냐구요?   바로 이 포기입니다.~^^~
맛있게 보이죠?^^ 바로 한울 쉬즈미 김치 중 포기김치랍니다^^b
  한울 쉬즈미 김치의 모니터링 요원으로 당첨되어 김치를 잘 얻어 먹고 있는 중입니다. 일전에 한울에서 보내준 총각 김치도 다 먹지 못했는데 벌써 새로운 김치가 도착했어요. 리뷰가 좀 늦었죠(김치를 받은것은 1월30일입니다.)^^ 김치 맛부터 평가하자면 일단 대만족입니다^^ 배추의 싱싱한 맛이 잘 살아 있으며 양념 또한 아주 잘되었더군요. 어머니의 손맛이라고 하긴 어렵지만 아주 맛있었습니다. 한가지 흠이 있다면 "한울 꼬마김치"에서와 마찬가지로 개봉시에 약간 시큼한 냄새가 나는데요.. 약간 인공적인 듯한 냄새 때문에 맛을 걱정했었습니다. 10점 만점에 8점^^/
자~ 염장샷을 함께 볼까요?
역시 깔끔한 포장입니다^^* "주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히려 정성스럽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김치는 제가 살고있는 전라도 배추로 만들어졌네요^^* 실제로는 조금 더 멀리 있는 "전남 해남" 배추랍니다.


저 푸짐한 김치 양념 보이시죠?^^*


꽁지를 썰어낸 뒤 한장한장 들춰보았습니다. 빼먹지 않고 꼼곰히 양념이 잘되있더군요^^


맛있는 김치 한쪽과 어울리는 게 무엇이 있을까요? 따끈한 밥!? 라면!? 것두 좋지만... 저는 돼지수육과 함께 먹는 걸 더 좋아합니다^^

사진출처 : http://booming.egloos.com/2210204



덧1. 이전의 총각김치는 리뷰에 썼듯이 지인들에게도 나누어 주어 그 맛을 평가 하였다. 지인들의 평가는 가지각색이었지만 바로시식 했을 때가 맛있었다는 사람이 2명, 익은뒤가 더 맛있다는 사람이 3명 이었습니다.

덧2. 이번 포기김치도 혼자 먹기에는 양이 많기에 지인들과 나누어 먹었습니다. 흠잡을데 없이 맛있는 김치 맛에 다들 맛있게 라면을 먹었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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