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철마 부대














군대에서 붙은 별명 "점아저씨"가
여기 전주에서도 여지껏 불려지고 있답니다.
제가 자처 해서 그렇기도 했지만^^ㅋ
오늘 따라 철마 부대가 그립다.
사진을 보니 더 많은 부흥과 기쁨이 예배가운데 넘쳐나는 것 같아
덩달아 기쁘답니다.

같이 교회를 섬긴... 지체들
언제나 든든하게 가르쳐준//준수형//
만능 엔터테이너//석환형//
멋진 기타솜씨로 섬겨준//유철형//
연락두절ㅡ,ㅡ//김상효//
철마교회 지키미(!?) //혜경형제(ㅋㅋ)//
지훈이동생^^;//영훈이//
영훈이형^^;;//지훈이//
주영이//범수//아름이//세미//이겨라//
언제나 전화 하면
"할렐루야~(아주 근엄한 목소리)"로 통화를 시작하는 남궁요한...
ㅋㅋㅋㅋㅋ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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