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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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주어진 수많은 것들을 감사합니다.
지금당장 내눈앞에 보이진 않지만....
저 멀리서.... 울고 있는 친구들을 떠올리면....
도무지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일상 속에서 하나님 은혜를 쉽게쉽게 망각할 때 가 많지만
바쁜 일상 속에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을 잊어버리기 쉽지만...
나를 위해서가 아닌
울며 굶주리며 죽어가는 친구들을 위해서라도....
이를 악물고 깨어서 기억하고 감사하며 기도해야겠습니다.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과 사랑이
피흘리기까지 그들을 돌보고 섬길 각오가 제게 필요한 때 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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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용갬

    아멘
    ㅜ,ㅜ

    2006.11.21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