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산 로드에서 만난 사람들_OnTheRoad_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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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배낭여행자들의 메카로 불리는 방콕의 카오산 로드(Khaosan Road)를 여행하고 있는 전 세계 장기배낭여행자들의 흥미진진한 여행기. 10년 전 방콕의 카오산 로드로 간 저자는 다양한 국적의 배낭여행자들이 활보하고 있는 것을 보고는 그들이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기로 했다.

저자소개 : 박준 // 대학에서는 법학을, 대학원에서는 영화를 공부하고 몇몇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94년부터 전 세계의 여러 곳을 여행하면서 두 권의 여권에 2백 개가 넘는 스탬프를 찍었다. 뉴욕의 다양한 미술계를 취재한 다큐멘터리 <뉴욕 미술의 힘-다양성>(2003)과 EBS의 제작지원을 받은 장기배낭여행자들에 관한 다큐멘터리 (2005)를 만들었으며, 에 대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책을 출간하게 됐다. 프리랜서로 여행에 관한 글쓰기와 사진, 다큐멘터리 작업에 관심이 있다.

서평/비평 : 『On the Road』는 EBS <열린 다큐멘터리>에서 방영되어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던, 장기배낭여행자들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다.
10년 전 난생처음 방콕의 ‘카오산 로드’라는 여행자 거리에 간 저자는 다양한 국적의 수많은 여행자들이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을 뿐 아니라, 카오산 로드의 풍경은 여행에 대한 열정을 불끈불끈 솟구치게 만들었다. 카오산에는 여행에 대한 ‘에너지’가 있었다. 길가의 카페에 앉아 그 앞을 지나는 여행자들을 바라보고 있으면 도대체 이들은 다 어디에서 왔을까, 하는 궁금증이 일곤 했다는 그는, 인터뷰를 통해 직접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했다.
『On the Road』는 이렇게 만난 사람들이 왜 여행을 떠났고, 여행을 하면서 어떤 즐거운 일들이 있었고,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를 솔직담백하게 들려주고 있다. 만남이 순간적이었던 만큼 그들과의 대화도 자유로운 수다에 가까웠지만, 그 덕에 보다 솔직하고 현실적인 여행 이야기들을 가감 없이 들을 수 있었다. 십대에서 오십대까지 나이도, 국적도 다양하지만 먼저 떠난 사람으로서, 그들이 들려준 이야기 속엔 떠나고 싶지만 지금은 떠날 수 없는 사람들에게 주는 위로와 격려가 묻어 있다.

동영상 출처 : EBS
책소개 및 서평 출처 : 아리랑정보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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