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To You(live)-Lincoln Brew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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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후반 간결하면서도 파워플한 사운드, 자유로운 예배의 표현을 통해 워십의 새로운 흐름을 불러일으킨 모던 워십[modern worship] 열풍은 영국을 비롯한 유럽과 호주, 미국 등 전 세계로 뻗어나갔다. 물론 ‘모던워십’이란 단어자체가 갖는 의미는 매우 광범위하고 해석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통상적으로 우리가  이해하고 있는 특정한 음악스타일로 이해하는 것이 일반적인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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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소개 : Lincoln Brewster

영국의 UK빈야드, 딜리리어스, 호주의 힐송, 그리고 미국의 폴 발로쉬, 데럴 애반스 등

진보적인 음악과 성경적 예배를 잘 조화시킨 모던 워십팀들의 뒤를 잇는 차세대 워십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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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래가 경쾌하니 좋네요. 모던워십이라고 하는군요. 완전 일반 팝음악같네요. CCM락밴드 중에 좋아했던 밴드가 있었는데, Stryper 아십니까? 주위에 스트라이퍼가 CCM락밴드인지 모르는 사람도 꽤 됩니다. 그만큼 음악적으로 장르에 완전히 녹아있기 때문이겠죠.

    2007.11.04 20:40
    • okto님의 귀한 발걸음에 감사드립니다
      ^^ stryper는 첨들어보는군요^^;
      외국의 경우 CCM과 Gospel(혹은 worship)곡의
      구분이 뚜렷하다 보니... CCM곡은 적응하기 어렵더군요
      그러한 이유로 외국 CCM앨범(그룹)은 많이 들어보질 못했습니다.^^
      외국곡의 경우 주로 워십곡 위주로 듣거든요^^
      너무 많은 곡들이 쏟아져 나오다 보니...
      워십곡만으로도 벅찬상태입니다^^

      2007.11.04 20:50 신고
  2. oh te

    전 참 이앨범 정말 좋아요..
    정말 죄송한데요 좀 주시면 안될까요 ???
    ㅠㅠ tlsghlkys01@naver.com 인데...

    2008.01.21 23:04
  3. 기타보이

    링컨 브레스터,,, 갓피플에서 음반을 사려고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알게된 뮤지션인데,
    평소 락과 메탈같은 그런 류의 음악을 들어서 그런 사운드와 곡 진행에 익숙해져 가요나
    심지어는 CCM도 가볍게 느껴지곤 했는데(좋은 건 아니죠,, CCM은 찬양이니 그 음악보다는
    주님께 드리는 것이 중요한데,)딜리리어스와 힐송을 생각하다가 우연히 링컨브레스터를 듣게
    되었는데 굉장히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기타실력도 뛰어난다고 하니 더욱 맘에 드는 뮤지션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요

    2009.01.01 19:28